(수정)6월 28일 새벽, 광주의 밤하늘




 

돌고래 자리입니다.

원본에는 유성의 흔적도 찍혀있는데 사진이 축소되면서 사라졌네요.. ㅠ

 

 




 

거문고자리입니다.

더블더블이 한차례 분리가 되긴했는데..

역시나 축소되면서 거의 티가 안나네요.. ㅠ

 

 

 

 

컴퓨터로 확인하기 전까지 저게 뭔지 몰랐습니다.

토성이나 목성쯤의 태양계 행성인가 했습니다.

컴퓨터로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보기전까지 말이죠..

네.. 알데바란입니다. 

옅은 구름때문에 좀 불어(?)있는 상태로 찍혔습니다.

 

 



 

화살자리와 브로치 성단입니다.

역시나 축소되면서.. ㅠ 브로치는 잘 보이지도 않네요.

 

요즘 날은 더워도 별이 잘 보이는 밤이 늘어서 기분 좋네요.

7배율쌍안경으로는 한계가 있는지라..

이런날이면 망원경이 정말 아쉽습니다..ㅠ

진짜 미친듯이 돈벌어서 망원경을 사야겠어요.. ㅠ

by 황진 | 2009/07/04 20:13 | 별별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6)

Commented by 해는썬 at 2009/07/04 21:04
미칠듯한 엑박의 향연....
Commented by 황진 at 2009/07/04 21:11
수정했습니다.
이제 보일꺼에요.. (이게 몇번째 수정인지.. ㅠ)
Commented by chan at 2009/07/04 21:25
신기하네요.
그냥 반짝일 뿐인데 다들 이름이 있군요.
별을 볼줄안다니..뭔가 멋진듯!ㅎ
Commented by 황진 at 2009/07/07 21:19
정말 옛날 사람들은 상상력이 풍부했나봐요 ㅎㅎ
Commented by 꼬깔 at 2009/07/05 13:34
엇~ 멋진데요? :)
Commented by 황진 at 2009/07/07 21:19
감사합니다~ :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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